법을 다뤄야 하는 공무원들(검사, 판사 등)이 영장 자판기 역할이나 하고 1심도 나지 않은 사람을 잡범이니 뭐니 하면서 대놓고 정치나 하고 있는데,
오히려 정당에 들어와 정치를 해야 하는 정치인들이 자기당 대표가 어떠한 판결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정치질하는 공무원들에게 해가 넘도록 끌려다니는데 그걸 법리적으로 판결이 이럴 것이다 저럴 것이다 가만히 앉아 추측하면서, 사법 리스크 운운하고 있으니
이런 환장의 콜라보가 지속되는 거겠죠. ㄷㄷㄷ
언제쯤 정신 차릴까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