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스님 이 부분은 각자가 해석하고 받아들이기 나름이라 생각합니다. 기성 정치인처럼 유권자들이 저건 너무 본인의 영달을 위해 이합집산한거 아니야... 라거나 투표를 하는 모습이 아니라 누가 뭐래도 본인이 생각한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모습이나, 언론 인터뷰에서 해명이나 변명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적이 없죠... 그래서일까 정치와 멀어 보이지만... 대통령까지 하신 정치인이죠... 그러니 누구는 먼 성품으로 보고, 누구는 노련한 정치인으로 보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IP 203.♡.52.1
09-21
2023-09-21 10:08:12
·
다큐멘터리 다시 보고싶은데 OTT에 올라온데가 없네요 ㅜㅜ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