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 츠노다와 다니엘 리카르도로 내년 드라이버 라인업을 확정해요.
레드불이 페레즈 버리고 데러올 드라이버도 없는데 설마 로손? 알파 타우리부터 정리해놓으려나봐요.

리카르도의 부상으로 대타를 뛰고 있는 리암 로손이 생각보다 잘 하고 있어서 여러 예상이 나왔어요.
리카르도 자리에 로손이 온다.
레드불 세르히오 페레즈가 잘리고 유키 츠노다가 간다.
다니엘 리카르도가 잘 하면 레드불로 승격할 것이다.
리카르도가 강제은퇴하고 로손이 들어올 것이다.
츠노다가 레드불 리저브로 가고 그 자리에 로손이 간다.
등등등
결론은 노장과 협찬 부록이예요.
리카르도는 피드백이 좋고 돈이 되는 드라이버라 버리기 아까워요,
츠노다는 성적이 천천히 오르고 있고 뒤에 혼다가 있어요.
리카르도와 페레즈를 정리하고 영드라이버 올리는데 2년 정도 시간을 벌어놓은 걸로 봐도 돼요.
이로써 메르세데스, 윌리엄스, 알파 타우리, 애스턴 마틴, 알핀은 드라이버 라인업 확정이예요.
추가로 맥라렌이 오스카 피아스트리와 2026년꺼지 계약해요.
페레스가 불안한 모습을 보이면서 교체가려나 했는데...한시즌더 가는군요
드라이버 시트가 보장된 것은 아니지만 현재로선 경쟁자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