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취미삼아 마셔보던게, 조금 종류도 알고 공부도 하다보니 선호도가 생기고 그러다 보니 하나 둘 더 사게 되네요. 쉐리 위스키 선호도가 생기니 글렌알라키가 잘 맞는 거 같고, 한병 한병 사다보니 6병을 ㄷㄷㄷㄷㄷㄷㄷㄷ 일단 집에 있는거 기념하진 하나 찍었습니다. ㅎㅎ 전에 출장때 사온 보모어25년은 딸램 대학입학하면 마셔야겠습니다 ㅋㅋㅋㅋ 그나저나 위스키당은 안생기네요 ㅠㅜ
그리고 셰리파라뇨, 피-트로 오시죠
피-맨하시길 바랍니다
글고 피트는 당연히 싸랑합니다 ㅎㅎㅎㅎ
뜻하지 않게 술을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ㅠ.ㅠ
있을때 지르게 되긴 하죠 ㅎㅎ
글렌알라키 좋아하시면 네이키드 몰트 드셔보세요...제가 생각하는 가성비 최강의 쉐리피니쉬 위스키 입니다
오늘은 요거 두개 비교해 보고 있습니다.
와인이랑 위스키 둘다 즐기려니 돈이 후달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