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위부장이 흉수를 찾을 수 없다고 해서 뭔 소리인가 했는데 말이죠.
문성근 아저씨 그냥 맨날 국정원에 있는데...
그리고 걔가 왜 졸업식에 안보이나 했더니....
흉수 정체가 설마 걔였을 줄이야 ㄷ ㄷ ㄷ
그냥 훈훈한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ㅠㅜ
늙지 않는 기력자인가요? 아니면 신체 강탈? ㄷ ㄷ ㄷ
그리고 역시 우리 프랭크 살아 있을 줄 알았다고 ㅠㅜ
자칭 사격 실력만으로 최고인민전사가 된 이름 모를 병사는 좀 아쉽네요.
임팩트 있는 장면 하나만 보여주지...
역시 그런거군요.
(겉모습은) 여고생이 국정원의 숨겨진 흑막 ㄷ ㄷ ㄷ
흠 다른 시리즈에서 이유가 나오겠지만 희수를 정원고에 넣으려고 그런 복잡한 일을 한 건가요?
아니면 단순히 유전 여부만 확인하려다 예상 외 월척?
암튼 2세들을 이용하려는 계획이 여전히 크게 남아 있겠네요.
앗 갑자기 영웅본색 2 생각이 좀 나네요 ㅎㅎ
처음 쿠키 봤을 때도 그렇고 다시 보니 쿠키에 나온 건 프랭크인 것 같습니다 ㅎㅎ
또한 차장 보다 몇선 위의 직급을 가지고 있는 섭불리 함부로 할 수 없는 국정원에서는 대선배 격이죠.
최종 엔딩 싸움은 미국 능력자들과 싸움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더라구요. 그걸 위한 떡밥도 보여 준걸 봐서는...
향이였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