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히틀러 정부 아래에서
히틀러의 전쟁을 공개적으로 반대하는 야당 국회의원이 불체포 특권을 포기하고
히틀러 정부의 검사에게 여러 부정부패 혐의로 체포당하는 일이 온당한가?를 생각 해봐야쥬.
이재명 대표가 불체포 특권 포기를 했다고 해서
이재명 대표가 굥석열 정부의 검찰에 체포당하는 게 당연하다는 듯이 생각하는 석두들이
어마어마 하게 많다는 사실에
이 나라 공교육, 그러니까 국어교육과 논리교육의 문제점이 드러나는 듯하네유.
이재명 대표의 불체포 특권 포기는
검찰이 공명정대하고 이재명 대표가 진짜로 불법을 저질렀다는 기준에서 불체포 특권을 포기한다는 것이지
검찰이 정치적인 목적
그러니까 검찰파들이 총선에서 민주당을 누르고 대승할 목적으로
이재명 대표에게 부당한 누명을 씌워도
이재명 대표가 순순히 검찰 체포에 동의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봐야쥬.
또한 현재 검찰세력은, 정치에 개입하지 않아야 한다는 중립의 의무를 심각하게 위반한 상태이고
총선에서 국회의원 과반 이상을 차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정치행위를 하는 중이므로
이재명 대표에게 씌여진 검찰발 혐의가 사실이든 아니든
검찰의 이재명 대표 체포나 수사는 검찰파들에게 정치적 이득을 가져다 줄 수밖에 없쥬.
만일, 검찰이 이재명 대표를 중립적으로 제대로 수사하고 기소하고 싶다면
제일 먼저 굥석열이 대통령직을 내려놓고
정부 각 요직을 차지하는 중인 검찰파들이 각자 자리를 버린 후에
대통령령으로 실행하는 검사의 수사가 아닌
공수처나 경찰의 수사로
이재명 대표의 사건을 시작했어야쥬.
따라서, 이재표 대표가 불체포 특권 포기선언을 번복했다는 언론이나 수구성향들의 헛소리는
자신들의 낮은 지능과 어리석음을
굥석열을 뽑았을 때처럼 다시금 과시하고 자랑한 경우라고 봐야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