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091363?sid=100
김행 후보자가 공동창업한 온라인 뉴스 사이트 '위키트리'에 올라온 2012년 기사입니다.
미국 한 대학의 여성학 시험 답안이 에이플러스를 받은 이유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여성은 돈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전제로 시작해 여성은 문제라는 답으로 끝을 맺습니다.
그러면서 "정확한 핵심, 명강의와 똑똑한 제자?"라고 부연합니다.
'남자가 여자에게 반하는 이유 베스트 10'이라는 제목의 또 다른 기사에는 인터넷에 떠도는 콘텐츠를 첨부한 뒤 "결국, 결론은 하나. '예뻐야'"라고 적었습니다.
두 기사 작성자는 김행 후보자로 표시돼 있습니다.
아무래도 낙마하겠는데요
않나 대단하네요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