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의 한 초등학교에서 악성 민원에 시달리던 교사 두 명이 잇따라 숨지는 사건이 있었죠. 수업 도중에 손등을 다친 학생의 부모로부터 끊임없이 보상을 요구받았던 고 이영승 선생님. 결국 개인의 돈으로 보상금을 지급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당 학생의 부모는 학교 안전 공제회로부터 보상금을 지급 받고도, 선생님의 월급날마다 50만 원씩 총 4백만 원을 받아 냈습니다.
ㄷㄷㄷ ...
경기도 의정부의 한 초등학교에서 악성 민원에 시달리던 교사 두 명이 잇따라 숨지는 사건이 있었죠. 수업 도중에 손등을 다친 학생의 부모로부터 끊임없이 보상을 요구받았던 고 이영승 선생님. 결국 개인의 돈으로 보상금을 지급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당 학생의 부모는 학교 안전 공제회로부터 보상금을 지급 받고도, 선생님의 월급날마다 50만 원씩 총 4백만 원을 받아 냈습니다.
ㄷㄷㄷ ...
요
자기 애 손가락 다쳤다고 몇년동안 돈 뜯어간 X입니다
ㄷ ㄷ
어떻게 저럽니까 ㅠㅠ
도대체 서이초 학부몬 왜 안 밝힐 까요?
이정도면 살인자보다 더 악랄하네요.
무려 농협 지점 부지점장이라니.. 6학년이 성인 될 때까지 돈을 이리저리 긁어모으다니, 대단한 알뜰 엄마 나셨네요.
어떻게 인두껍을 쓰고 이런 짓을 할 수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