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이해가 안가는게
서울시내에서 (따로 언급은 안되었지만 수도겠져) 총소리가 난무하고 학교까지 무너지고 난리인데
주민들 신고는 왜 없는지, 정원고에 국정원의 CCTV 며 모니터링 시스템이 작동할텐데 왜 전혀 반응이 없이
은퇴한 요원들과 학생들이 북조선 기력자들과 외로운 싸움을 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실미도 같은 왜딴 섬도 아니고 도시인데...
본진인데 저렇게 털린다는게 말이 안되죠...
어차피 판타지물인데 그래도 조금이라도 납득할 만한 요소를 갖춰야 되는거 아닌가요 ㄷㄷㄷ
학교 무너지는거는 말할것도 없고 총소리 한번이라도 들어본 사람들은 알죠.. 시내에 있는 학교에서 총소리가 나는데 주변 거주민들이 모른다는게 있을 수 없는 일이죠
조금 전에 다 봤는데 왜 장주원 눈은 재생 안되나요 ㅠㅠ
여기가 학교라고 치고 보세요 라는데 학굔데 왜 건물이 이래요? 학굔데 왜 학생이 몇명 밖에 없어요?
뭐 이렇게 따지는거죠.
공감의 차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