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내 에서 가결 이야기가 나오는것 보니 아직도 꿈속에서 헤매이는듯 하네요.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이 대승을 거두기 위해서는 필수 전제 조건이 민주당 지지자들 과 당원들을
모두 투표장 가서 투표를 해야 합니다.
또한, 민주당 지지자들 과 당원들 이 그분들의 친인척 , 아는 사람들, 친구들 등 다 민주당에 투표 해달라고
설득 해야 합니다.
현재 여당 인 국민의힘 과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진다고 해서 민주당이 총선에서 무난히 승리 한다? 이런거 꿈꾸면
안 된다는 거죠.
민주당 의 당대표는 최장 기간 단식 까지 하면서 국가 와 국민을 생각 해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검찰의 구속 영장 신청을 민주당이 국회에서 가결 해야 한다는 목소리 나오는것 자체가
민주당 지지자들 과 당원들 에게는 굉장히 힘이 빠지는 이야기 이자 분노 하게 만드는 이야기 인거죠.
국회의원이 각자 판단 할수 있는 헌법 기관 이다, 이런 말은 지금 해서는 안 되는 말 이라는 거죠.
지금은 이재명 당 대표를 지지 하건, 지지 하지 아니 하건 검찰에 격앙 하고 분노 해야 하는 상황 인데,
지금 가결 에 '가' 가 나오는 것이 허탈 할 뿐이네요.
대체 왜 그런걸 원하는 걸까요..
그놈들은 딱 이딴 마인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