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잘 만든 게임은 여러가지 방법을 조합할 자유도가 있기 마련이고,
피구라 역시 마찬가지로 대안은 얼마든지 있다고 합니다.
즉, 소울라이크에 익숙하고 피지컬을 신뢰하며, 도전정신이 강한 분은
잡다한 방법 신경 끄고, 정직하게 유다이로 패턴을 익혀가며
패링과 회피로 적을 제압하면 되고,
내 뜻과 달리 몸의 반응이 조금 느리고,
적의 공격이 스피디 하거나 비규칙적인 부분에 적응이 어렵다면,
레벨 업한 이지스와 무기속성, 그리고 조력자를 잘 다루는 팁을 찾아 본 후
보스를 공략할 경우 난이도가 대폭 내려간다는 군요.
취향 따라 가시면 되지 않나 싶네요.
국내, 그리고 해외 리뷰어 모두가 재미만큼은 현재 기준으로
탑2라고 하니 말입니다. 다른 하나는 약간 더 빠르게 출시한 발3(강력한 고티 후보작)
가장 큰 문제가 난이도인데,
역시 이 문제를 해결해 주는 유튜버들이 금새 영상찍고 해법을 내놓는 군요.
한국사람만 까는분위기네요
원래 소울라이크 자체가 매니악한 장르인데, 모두가 다 해봐야하는 듯 접근하는게 좀 과한 느낌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