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방바닥에 붙은 마른 밥풀 또는 끈적이는 밥풀…
결벽 수준의 청결을 자랑하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서 그런지, 부모님이 인정하는 지저분한 사람이지만,
자취를 시작하고 알았죠. 저는 상당히 깨끗한 사람이란 걸..
항상 걸레를 손에 들고 다니며 쓸고 닦는 어머니 덕인지
매일 청소기를 들던 아버지 덕인지
방바닥에 떨어진 밥풀은 참기 어렵습니다.
밟으면 너무 화나요…
흑흑…
그것은 방바닥에 붙은 마른 밥풀 또는 끈적이는 밥풀…
결벽 수준의 청결을 자랑하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서 그런지, 부모님이 인정하는 지저분한 사람이지만,
자취를 시작하고 알았죠. 저는 상당히 깨끗한 사람이란 걸..
항상 걸레를 손에 들고 다니며 쓸고 닦는 어머니 덕인지
매일 청소기를 들던 아버지 덕인지
방바닥에 떨어진 밥풀은 참기 어렵습니다.
밟으면 너무 화나요…
흑흑…
http://www.youtube.com/@justdoit_right_now insta: https://www.instagram.com/darthvader_kr/ 결혼식 사회의뢰: https://bit.ly/3tZx3Iw (링크 작성 후 쪽지 주세요) 라디오 광고, 다큐멘터리 내래이션 전문 성우. 기업행사, 프로모션, 웨딩 전문 MC. CJ오쇼핑 전문게스트 출신 쇼호스트. 동기부여, 스피치, 리더십, 직무능력 등을 주제로 활동하는 강사. 지금은 딸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육아빠 삶의 목적이 있다면 행복이다. 행복의 정의를 내린다면 가족과 세상에 이로운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삶의 목표를 정한다면 사람들 앞에서 만번 말해보는 것이 되리라.
애들이 자꾸 문 열고 들어올때요 ㅜㅜ
안방 화장실 문이 고장이 나서 안 잠기는데 자꾸 열고 들어와요 ㅜ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근데 그럴때는 뭐...문앞에서 문 두들기고 엄마아빠 찾는터라. 어차피 장실에서 나만의 시간을 가질수 없습니다.
보통은 나이들어야 안흘리고 먹죠 ㅎㅎ
만 6세는 되어야 안흘리구 얌전히 잘 먹는거 같아요.
마른걸레 젖은걸레 다 안닦여요 ㅜㅜ
이리저리 밀려만 다니고 안닦여요.
근데 또 김이 엄청난 아이템 이잖아요?? 안줄수가 없어요.
김 너무 고맙지만 싫어요 ㅜㅜ
밥먹고 집이 자라서 커지면 몰라.. 왜 자꾸 밥이랑 반찬이랑 먹을거 주는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