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00 KST - CNN - 스카이트랙스(Skytrax) 선정 세계 10대 공항 1위에 선정된 싱가포르 창이 공항(IATA 코드 : SIN / ICAO : WSSS)에서 더이상 출입국 수속때 여권이 필요없을 것이라고 CNN이 전합니다.
조세핀 테오 싱가로프 정보통신부 장관은 월요일 싱가포르 의회 청문회에서 싱가포르는 출입국 수속에 생체 여권조차 필요없는 세계 최초의 국가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합니다. 2024년부터 싱가포르는 인체의 생체 인식 데이터만을 사용해 출입국이 가능할 것임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조세핀 테오 장관은 싱가포르 창이 공항에서 여권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 뿐이지 창이 공항에서 출발해 다른 나라의 출입국 시에 여권이 필요없다는 뜻은 아니라며 여권은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여권없는데도 생각없이 출국해서 도착한 국가에서 입국 수속을 못하는 사태가....
가만 생각해보니, 생체여권이면 어차피 스캔해서 가져가는군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