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지 않았던 학교 선배가 있었죠.
위화감 느낄 정도의 행동을 하고 다니지는 않았지만 집이 꽤 사는구나 느낄 수 있던 정도였죠.
놀 때도 자기들만의 무리가 있어서 어울릴 일은 없었지만 딱히 거부감이 들지는 않았어요.
안 좋게 보면 한없이 안 좋게 보게 되는 게 사람이다 보니 적당한 거리 두며 알고 지냈죠.
친하지 않았던 학교 선배가 있었죠.
위화감 느낄 정도의 행동을 하고 다니지는 않았지만 집이 꽤 사는구나 느낄 수 있던 정도였죠.
놀 때도 자기들만의 무리가 있어서 어울릴 일은 없었지만 딱히 거부감이 들지는 않았어요.
안 좋게 보면 한없이 안 좋게 보게 되는 게 사람이다 보니 적당한 거리 두며 알고 지냈죠.
환생했습니다 ㅎㅎ
금요일 오후만 되면 그 분들께서 몰고 오시는 차 때문에 엄청 막혀서 집에가기 힘들었쥬..
그 때 그분들 표준차량이 프린스였고, 상급이 이클립스였고, 하급이 엘란트라 였던거 같습니다..
소나타 끌고오면 아빠차 끌고왔다고 했었고요 ㅎㅎㅎ
그러고보니 전 그때 뻐스 타고 다니는 뚜벅이였네유 ㅋㅋ
존재는 알고 있었지만 관심은 없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