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걸었는데, 그걸 모두 부정 당하고
오욕까지 주는 사법부 행태를 보면서... 사회 근간을 흔드는 게 이 사법부 자체가 아닌가라는 의심을 했습니다.
자기네 카르텔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한없이 관대한 집단
이런 사법부의 판단을 보고, 대체 누가 남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까요?
저는 이런 사회적 흐름을 만드는 집단이야 말로 사회에서 가장 먼저 추방되어야 할 대상이라고 봅니다.
p.s
재산신고 누락했다고 타인의 삶을 짓밟은 인간이, 높은 공직을 위해 나온 자리에서 (재산신고 누락하고) 자기는 몰랐다고 하는 걸로 끝내는 지금의 행태도 웃기고요. 그게 사법부 정신인가 봅니다.
출처 : 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