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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 국민의힘 의원은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주식 백지신탁 관련 의혹에 대해 20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배우자)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에게 들이댔던 기준을 우리 정부에도 동일하게 들이대야 한다”며 “(김 후보자가) 가짜뉴스라고만 주장하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김 후보자가 주식을 아무도 사주지 않아 시누이에게 넘겼다고 반박하자 “백지신탁은 매수자를 금융회사가 찾는 것”이라고 재반박했다.
(정경심 교수도 유죄라는 국짐 김웅 주장 생략)
김 후보자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주식 파킹’ 의혹도 강력하게 부인했다. 그는 “제가 유학을 가 있었던 2018년 전후로 회사가 급격하게 어려워지자 직원들은 줄퇴사하고, 채무자들은 빚 독촉을 했으며 우리 사주를 갖고 있던 직원들과 주주들은 주식 매입을 요청하며 제 남편을 찾아왔다. 저희 부부는 결국 이 요구를 모두 수용하고 2019년까지 주식을 거의 전량을 사주었다”며 “제가 시누이에게 주식을 ‘꼼수 파킹’ 했다면 시누이 주식 외에 이들의 주식을 왜 사줬겠나”라고 반박했다.
이에 김 의원은 이날 오후 SNS에 재차 반박 글을 올려 “주식 파킹한 적이 없다고 하시면서 그 근거로 ‘소셜뉴스 가치가 없어서 백지신탁을 할 수 없었다’라고 하셨는데 백지신탁 제도에 대해 정확하게 알지 못하시는 것 같아 노파심에 한마디 드린다”며 “주식백지신탁심사위원회에서 백지신탁 결과를 통보하면 해당 공직자는 은행 등 금융회사와 신탁계약을 맺는다. 그리고 그 신탁 사실을 등록기관에 신고만 하면 끝”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후보자께서는 ‘주식 매수자를 단 한 명도 찾을 수 없을 정도’였기에 백지신탁을 할 수 없었다고 하는데 매수자는 후보자가 찾는 게 아니다. 그 금융회사가 찾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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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고 싶네요
검찰과 당시 제1야당인 국힘당이 공모하여..
고발을 사주했던 국정농단의 공범이었습니다.
그러고서 정상인인척 하니.. 뜬금없어요..
장관하려면 조국식 검증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