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재적이고 매력적인 주인공과 그런 주인공의 능력을 100% 신뢰하는 경찰 (심지어 경찰 수뇌부들도 인정하는 능력)
그 두 사람 밑에서 티키타카하는 부하 경찰들 (특히 한국계인 팀 강의 캐릭터가 정말 좋았죠)
개그이긴 한데 밑에 형사들이 경찰다운 역할을 해서 그렇게 개그로만 흐르지 않아서 좋았죠.
문제는 레드존.. 시즌을 거듭할 수록 질질 늘리기 위해서인지 레드존을 무슨 전지전능한 흑막급으로 만들어놔서 스케일을 너무 벌려놨죠.
그러면서 마무리와 그 정체가 허무하게 참...
저는 히어로즈가 아쉬웠습니다. 작가 파업과 맞물리면서 시리즈 흐지부지 끝판왕.
싸일러 매력적이었는데 ㅠㅜ ㅎ요즘 무빙 때문에 초능력 이 땡기네요
미드들이 대부분 처음엔 잘 나가다가 마지막엔 왜 대부분 용두사미인지 모르겠어요
이후로 한동안 완결된 것 아니면 안봤어요.
/Vollago
진짜 파이널 시즌까지 애정으로 봤던....
레드존 스토리는 산으로 가버렸지만 케릭터 하나하나 너무
좋았네요
브레이킹 배드 추가요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봤다는 생각이 남았습니다.
이거랑 또 아쉬웠던게 화이트칼라 였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