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답이 있습니다.
검찰 내부 이야기만 언론에서 실컷 흘리고 나왔거든요
그 과정에 대한 이야기에 집중하는 언론은 정말 한곳도 없다는것.
그리고 사실이 왜곡된 점도 많다만 . 검찰발 소식만 쓰고 있다는 거죠 .
너무 검찰수사내용에 의존만 하다보니 보도가 이꼬라지 난겁니다.
문제는 검찰발 수사내용이 왜 이렇게 많이 흘러나오나?! 불법인데요 .
그리고 그수사내용과정은 어땟나 ?! 궁금할법도 한대말이죠 .
기소의 부당함을 한번이라도 의심해 보았는가 언론에 되묻고 싶네요 .
제발 기소문을 보고 , 기소증거를 보고 , 그증거가 충분한지에 주목좀 해주시면
좋겠네요 .
검찰은 검찰 나름대로 수사 의지를 보여줄 순 있지만(맞고 틀리고 여부는 따지지 않겠습니다. 따지면 가정 자체가 성립이 안되니까요)
법조전문기자나 언론은 검찰이 왜 저런 행동을 하는지 냉정하게 분석해야죠.
왜 자꾸 수사 사실을 유포하고 피의자처럼 대하는지 말이죠.
그렇게 자신 있으면 영장 필요없잖아요.
바로 기소하고 증거 가지고 법정에서 다투면 됩니다. 증거가 없으니까 언론 플레이한거 기사화한 신문 들고
이게 증거입니다 라고 또 할려고 그러잖아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