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방송법, 21일 본회의 상정 합의 실패…與 "상정 시 필리버스터 검토"
노란봉투법·방송법, 21일 본회의 상정 합의 실패…與 "상정 시 필리버스터 검토" (newspim.com)
여야가 오는 21일 예정된 본회의에 쟁점 법안으로 꼽히는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 개정안)과 방송 3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을 상정하는 것과 관련, 합의를 이루지 못했는데요.
회동을 마친 박 원내대표는 노란봉투법 상정에 대해 "저하고 윤재옥 원내대표하고 의장 견해가 상이해서 상정에 대한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방송3법도 "마찬가지"라고 말하며 '합의되지 않았으면 상정하지 않냐'는 질문에 "그건 아니다. 그 이후 이야기는 아끼겠다"고 답했습니다!
내일 본회의 전까지 여야 및 국회의장 3자 회동이 추가로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의장이 중재안을 내는 등 극적 타결도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의장이 중재안을 낼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