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친문 이런 프레임 씌우는것 같은데
제가 볼떈 개풀 뜯어먹는 소리라고 봅니다.
얼마전에 박주민의원을 만나서 들은 말이 있습니다.
본인은 친명도 비명도 친문도 아니라구요
본인은 문재인 정권때도 법제 사법위원회 위원도 했었고 많은일을 했는데
그리고 지금도 내가 할수 있는 일을 하고 있는건데 왜 자꾸 나를 친명이라 하는지 모르겠답니다.
그러면 본인은 친명이자 친문이냐고 다시말하면 친명이자 비명이냐고 이야기 합니다.
제가볼떈 탄핵소추안에 가결하겠다고 떠드는 인간은 그냥 지 밥그릇 말고는 관심 없는 X끼구요..
이재명만 없으면 지들이 공천 될꺼라 착각하는 쓰레기라 봅니다.
반면 탄핵소추안을 부결하겠다는 의원은 빨간색은 빨갛다 파란색은 파랗다라고 말할수 있는 지극히 상식적인 사람들이라 봅니다.
더이상 친명 비명 친문 나누지 말고
금뱃지 못달면 어떻습니까? 그래도 당신들은 먹고 살만큼 벌었고 의원타이틀로 연금도 나오고 하는데 머가 무섭습니까?
친명이니 비명이니 하는 뉴스를 볼떄마다 느끼지만 대체 누가 친명이고 누가 비명인지 정확하게 알기도 어렵습니다.\
이런 개소리 더이상 뉴스에서 안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