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095817?sid=102
이게 원래 5년제 행사고 대통령들 각임기에 한번씩은 돌아옵니다.
마지막행사가 13년도고 18년에는 그해 여름이 너무 더웠던 이유와 남북관계특성상 포맷을 변경해서 야간에 전쟁기념관에서 따로 국군의날 행사를 했었죠.
어쨋든 이걸 위엄있다 든든하다 충분히 보여줄수있는 행사다
볼만한 행사가 될것 같다라고 보는 이들도 꽤 많습니다만
그반대로 장병들이 준비하느라 고생하는 행사다.장비이동에만 수억원이 든다.레드팀에서나 자주하는 행사다(유럽 미국등 블루팀도 일부하지만 자주하진 않습니다.) 군대도 안갔다온 양반이 읍읍
자기 치부가리기 행사다 등등 반대여론도 만만치않게 있습니다.
저는 경험해본적은 없지만 아버지에게 군시절 물어보면 굉장히 준비하느라 고생한 경험들 있대요.
막상 열리면 일단 신기해서라도 거리에 나와 구경하는분들 군장병 가족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저는 그냥 국군의날 행사는 매년 대통령주재로 열리는 공식행사말고는 시가행진 필요없이 그돈으로 군인들 부식도 더 챙겨주고 푹쉬게해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과시보다 진짜 강자는 힘숨찐이 더 무섭다고 생각해요.
그냥 신무기 개발때 일부 훈련공개면 되지않나 싶은데..
일정을 보아하니 서울공항에서 본 기념식(추석과 겹치니 이때하는것 같네요.이전에도 일찍한 사례가 전정부때도 있긴했습니다.)
먼저 열리고 난다음 오후에 시가행진 할것 같은데
지상파들은 아시안게임 중계방송도 해야해서 시가행진까지 라이브 가능할지는..
뉴스.종편채널과 지상파 유튜브채널서 생중계하는거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게다가 주한미군도 소수참여하는군요.
경제도 개판인데 시가행진이라......
/Vollago
날이 시원해서 군인들 고생 좀 덜 했으면 ㅠㅠㅠ
아예 가을태풍 없는 한해가 될수도 있구요.
돈을 퍼 붓는군요.
격려는 해줄순있지만..
그리고 호신술 시범도 거리에서 있을듯요.
국군의날 끝나고나면 군장대 페스티벌이 계룡대서 매년 해와서 그걸로 시민들과 소통도 가능하고 관람.체험도 가능한데 말이죠.
국방 비밀 따위야 알 바 없고
폼나게 손 흔들 생각만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