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01078?sid=004
아시안게임에서 한번도 써온적이 없다곤하는데
올림픽까지도 이제 포함해서 심지어는 각종목 연령별대회서도 쓰는게 카메라 판독이구만
대체 왜 안쓰는걸까요? 돈이 없는것도 아닐테고..
야구까지 안쓰는건 진짜 선넘네요..
홈런판정이나 각 주루판정들 어떻게 체크할라고..
축구도 프리킥.패널티.골판정 걱정되네요.
이럴거면 배구 탁구 배드민턴 테니스 농구도 없애지..
야구는 안 그래도 아마추어 야구로 취급해서 슈퍼라운드(자카르타 팔렘방때와 동일방식)방식이라 예선 통과한 팀은 슈퍼라운드에 진출하면 무조건 만나던데 이게 제일 큰 일이네요.
반대편에 중국이 있어서 만약 슈퍼라운드에 중국이 진출한다면 무조건 만나야 하는 경우가 생기던데....(물론 가장 좋은건 중국이 조기탈락 하는 케이스고 이래야 야구에서는 유일하게 만나지 않습니다.)
var을 프로리그에서도 쓰는데..
심지어 중국은 자국 축구에는 var 다 하고 있고 아챔에서도 씁니다.(다만 예선은 많은 국가가 있어서 되는 곳만 가능. 8강전인가부터는 전 경기 지원)
하다못해 퓨쳐스리그에도 쓰는 중입니다. 심지어 거기는 로봇심판도 있어요.
그러나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이런거까지는 기대하기엔 사치인게
정식으로 크보나 NPB(일본야구) 메이저리그가 하는거라도 하다못해 도쿄올림픽 정도(여기는 일본기준)만 해도 되는데 안한다는데 사치 아닌지요...
그 경기에서 참고로 SSG(당시는 메쟈 클리블랜드 소속)선수인
추신수 선수가 타율이 7할 넘는 경기로 금메달 딸 정도로 이변이랄게 없이 제일 깔끔하게 땄죠....(이것이 바로 메이저리그 선수의 위엄일까....)
그 중 하나는 중국전에 추신수 선수가 홈런을 쳤는데 선수는
커브 잘 넣었다고 생각했는데 추신수 선수가 그걸 가볍게 받아치는거 보면 저렇게 하면 진짜 깔끔하구나를 보여줬더군요.
(그러니 우리 선수들도 깔끔하게 이기려면 추신수 선수를 본받아야.... 응?)
자카르타 팔렘방에서 1위하고 그 전 우리나라 인천에서도 종합 1위하는게 중국이고 심지어 올림픽도 1위 다툴정도더만요.
문제는 WBC, U23 아시안컵 지역예선만 보면 쉽지가 않을 가능성이 높겠네요.
게다가 우리나라는 이미 항저우 이전에 광저우에서 중국을 격파한 방법이 따로 있기 떄문에.....
(크보에서 하던대로 홈런을 치는걸로 합시다....)
문제는 시즌중 소집해서 경기 치뤄야 하는게 야구라서 적응도 변수겠네요.
스트존도 거기에 심판들이 하는거 보면(이지만 국내에도 스트존 문젠 매번 나오긴 해요....)기대가 안됩니다.
오죽하면 우리나라 심판들이 국제대회 파견때 마다 포청천이란 소리가 나올정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