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합니다.
김어준 방송은 진정한 뉴스입니다. 이쪽 저쪽 우리편 남의편 이상한 놈 뭣 같은 놈 다 나와서 말하는 곳입니다.
언론의 근본적인 철학으로 지금까지 버티고 앞으로 이러한 철학으로 대한민국 언론의 새로운 기준이 될겁니다.
수박 새끼들의 이미지 세탁의 장소도 아니고 한쪽의 말만 듣고 판단하는 기형적인 공간이 아닙니다.
진짜 언론입니다.
일면에 걸린 김한규 관련 글에 "세탁 공장"이라고 비아냥 대고 공감하시는 분들
어디 북X게에서 오셨어요? 어쩌면 이리 유치 하십니까?
공장장과 공장 제작진들은 최선을 다해서 최선의 선택을 해서 공장을 돌리고 있습니다.
마이너리티 리포트 급의 정보를 원하시면 천공을 찾아가시던지요...
뉴공팀을 비판 하려면 논리적인 비판을 하세요..
이런 급 낮은 조롱은 저기 일베판이나 가서 하시고요..
김한규, 이소영, 신현영, 우상호, 박지원 등등 출연진에 불만은 있습니다.
정치 고관여층이면 알아서 판단이 가능하지만 고관여층이 아니면 뉴스공장 혹은 다스뵈이다에만 나와도
믿고 가는 경우가 더 많다고 보거든요.
일단 제가 저런 단어를 써본적이 없고요. 주의는 저한테 주실께 아니라 저런 단어로 비아냥대는 사람들에게 주셔야죠.
댓글 처음부터 세탁공장이라는 비아냥은 하고 싶지 않다고 먼저 밝혔는데,
비아냥 대는 사람에게 하실 말씀을 제 대댓글에 하시는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네. 세탁공장 맞지 않냐는 의견 전혀 아닙니다.
비아냥 대는 사람들도 정말 혐오하고요.
현재 상황에서 선명하지 않는 사람들이 출연하는게 불만이다라는게 어떻게 세탁공장이냐는 비아냥으로 보이셨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더 나은 대안이 있나요?
같은 논리면, 지금 이런 댓글을 보는 사람들 특히 저관여층은 뉴스공장=김어준=문제있는사람으로 인식하지 않을까요?
완벽한 건 없습니다. 그리고 다 떠먹여줄 수도 없고요. 스스로 판단하는거죠.
현재 언론 지형에서 뉴스공장마저 없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김어준총수의 영향력과 개인의견일뿐인 제가 남긴 댓글 하나의 영향력이 정말 같다고 보십니까 ?
뉴스공장과 김어준총수가 tbs에서 하차하게된것부터 굉장히 불만인 사람중 하나인데, 첫댓글 어디가
뉴스공장이 없어져야 한다고 의미할수 있는지 이해가 되질 않네요.
말씀하신대로 완벽한건 없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뉴스공장에 나오는 출연자에 대한 불만도 이야기 못할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수박들 뉴공이든 다뵈든 나와서
이미지 세탁하는거 꼴보기 싫은걸 넘어서 위험한거 아닌가요?
이미 이전에 윤석열 극찬했던
실수도 했던 총수입니다
본인의 영향력을 잘 생각해야죠
그리고 딴지일보에서도 듣기 싫은 글
삭제했어요
박지현 비판글 올리면 모조리 삭제
근데 지금 박지현 어떤가요 ?
뉴공 나와서 나불거리면 그거 받을 수 있으세요?
조중동 그밖의 세력이 이용해 먹으면 아주 좋을텐데 뉴공이 그럴 빌미를 제공하게 되는거고요 전 이 점이 마음에 안드네요
차라리 컨트롤 가능한 곳에서, 제대로 판단할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발언하고 영상으로 박제되어서 책임을 묻는편이 좋다 생각듭니다
차근 차근 손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힘이 있다면 빠르게 치고 나가는것도 방법이지만 지금은 그럴 여력이 없다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비난은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하지만 비판도 정상적으로 돌아가야죠
박광온이랑 김한규 이소영등 민주당 제대로 안돌아가는
주동자들입니다 뉴공에 잘나오는 우상호까지요
이게 논리적인 건전한 비판이 아니고 멉니까?
지금 이사람들 뉴공나와서 이미지세탁하고 얼굴 제대로 알리고 있어요
저와 반대로 느끼셨네요.
아 사람이 이정도 가치의 사람이였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현명하게 판단하고, 걸러서 들으면 됩니다.
수박이라고 안부르면, 저쪽에서 계속 괴롭힐 거 같아요.
세상 제일 까다로운 지지자가 민주당 지지자들이에요. 문재인 대통령도 김어준이 밀어준 것은 맞지만 김어준 이름 보고 문재인 지지자가 된 사람들 없어요. 같은 이치로 이동형이 재미삼아 이야기를 하지만 이동형이 이재명을 밀어줬지만 이동형 때문에 이재명 지지가가 되진 않지요.
무조건 김어준 방송나온다고 지지하는 사람 거의 없어요. 특히나 민주당 지지자들 중에는요. 김어준 방송에 나와서 많은 사람들이 현혹되면 우상호는 지금 대선주자가 되어 있어야해요. 정청래도 그렇구요.
얼굴 많이 비춘다고 유력 정치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애매하게 있어도 클리앙이나 각종 진보 커뮤니티에서 이렇게 저렇게 검증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클리앙에서 밀어주느냐 아니냐가 김어준 방송 출연보다 훨씬 중요한 판입니다.
공감합니다. 판단은 스스로 하면 됩니다
어제도 문재인대통령이 이대표를 만나로 올 때 병원 앞에서 민주당 탈당하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작자들이 있었죠
그 소식을 안 이재명 대표가 그런 행동을 절대 하지 말라고 강력하게 글을 남겼습니다.
어쩔 수 없는 몇사람들은 포기하고 김한규 같은 사람들은 끌어 안아야 합니다. 공장장이 꼴통 수박을 출연 시키던가요?
이재명 대표에게 힘을 실어드릴려면 지지자들이 포용력을 넓혀야 합니다.
과연 이해시킬 논리가 존재할까요?
자신이 벌레들급 행동을 한다고 보는데
오늘 조정훈의 매국 토왜당 입당에 대해
적어도
몰빵론 대표 주자
김어준이 당신의 자신의 선택이 잘못되었음을
조금이나마 반성 사과 할 줄 알았습니다
조정훈에게 뱃지 달아준데 일조했음에도
조정훈의 매국 토왜당 입당을
당적 전환 폄하
비웃는 수준으로 끝났지요
김어준 비판 하면 달리는 메모
김어준은 우상찬양 대상인가요??
조롱의 표현이 일베급일까요??
아니면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 비판에 대한 반감 때문에 일베급 규정일까요??
이런 급 낮은 댓글이야말로 일베판에 가서 하시고요..
까는 건 쉽죠. 쿨해보이고. 마치 진중권처럼.
뉴공, 장단이 있죠.
다만 장점이 단점을 커버하고도 남죠.
구독자수 조회수 이슈메이킹 등..
여론조사꽃은요?
그거 없었으면 지금도 여조라이팅 신나게 당하고 있었겠죠.
더 나은 대안이 있나요?
비판은 할 수 있습니다만
본인 마음에 안든다고 마녀사냥하시면 안됩니다.
그 정치인들이 하는거지.
김어준이 계혁적인 정치인을 못나오게 막는거도 아니고...
우리가 속지 않아야 됩니다.
김어준이 현재 윤석열을 제일 잘 까고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윤석열을 대통령 만드는데도 매우 큰 지분이 있다고도 생각해서....
그러니 김어준은 속죄의 의미로 더 열심히 윤석열 까주시기를 바랍니다.
뉴스공장은 시사 프로그램이지, 안방극장이 아니죠.
안방에서 주말 드라마에 참견하듯 프로불편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누구든 나와서 자기 PR 할 수 있는 것이고, 그걸 프로그램에 따지면 시사 프로그램의 존재 의의를 위협하는거죠.
없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아니고서야, 적당히들 해야죠.
초선들 중에 저들에게 이름 알릴기회 더 주어야할 거창한 이유가 있어여? 민주당에서 너무 훌륭한 초선이 저들인가요?
586,서울대법대, 김앤장, 의사 이런 사람들 참 좋아해요. 양정철과 함께 180명으로도 무기력한 민주당 만든거 좋았나봐여 똑같은게
세탁공장은 과한 표현은 맞을지은정 맥락은 충분히 공감되네요. 이부분은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 이런식의 강한 비토글이 나오네요. 누구던 지적받을 부분이 있다면 지적할 수 있지 않을까요?
친 민주당 언론이면 수박과 똑같은 비율로 좋은 민주당 정치인들도 출연 시켜야죠.
매불쇼가 재미는 더있네요
물론 뉴스공장도 응원합니다
매번 같은 게스트에 세탁기돌린다는 이미지가 붙을수밖에 없어보입니다.
다뵈 게스트가 점점 줄고있는게
보이잖아요 겸뉴공에 나온 같은 게스트 돌려쓰니
요즘은 다뵈는 패스합니다.
근데 비난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저 자리에서 김어준 만큼 잘할 자신들 있으신가요?
현재 그나마 진짜 언론의 역할을 하고 있는 유튜브에 본인들이 보기 싫은 사람이 나온다고 비난한다구요?
그런건 편파방송 가서 찾아보시라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
저도 국힘패널들, 수박들 나와서 개소리하는거 미치도록 듣기 싫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올바른 판단을 하려면 듣기 싫은 소리도 들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듣기싫어도 억지로라도 듣고
주변분들한테 저들이 얼마나 어이없는 생각을하고 있는지를 계속 전파할겁니다
우리가 싸울때가 아닙니다 뭉쳐서 꼭 이겨야합니다
다들 힘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