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inews24.com/view/163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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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맥주와 비슷한 발포주의 경우 주세법상 세금이 저렴하기 때문에 현재 편의점 기준 500ml 캔이 1600원 수준에 판매 중이지만, 이번에 출시된 '서민 맥주'는 맥아 함량이 10%를 넘어 맥주로 분류됐음에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이 때문에 제품 가격의 비밀이 세금이 아닌 맥아 등 원가를 낮췄기에 가능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맥주의 경우 평균적으로 맥아 함량이 70% 수준으로 높지만, 서민 맥주는 10% 수준의 맥아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주류 업계 관계자는 "발포주가 아니기 때문에 세금이 아닌 낮은 맥아 함량을 통해 원가를 절감한 것으로 보인다"며 "맥아 함량이 발포주와 큰 차이가 없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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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포주나 다름없기에 발포주 가격이었군요. 에라이....
님 필라이트는 맥주라는 이름을 못써요. 얘는 맥주라는 이름 달고 커트라인만 간신히 넘긴 꼼수를 쓴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