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 기다리면 서 강풀 작가거 모두 완주 했습니다
왜 무빙이 드라마 화가가 되었는지 알겠습니다 .
어게인 >>>>>>>>>>>타이밍>>브리지>무빙순이군요 실사화 난이도가
솔직히 타이밍 까지는 어찌어찌 드라마화가 가능해도 정 말 어마어마한 연출력이 아니면 전달이 애매할듯하고
특히 서로다른 주인공들의 시간흐름을 한눈에 담아내는 건 엄청나게 힘들거 같더군요. 화면에 동시에 구겨 놓는다고
시청자가 이해할거도 아닐거 같구요
어게인은 그걸 극복해도 스토리구조가 너무 복잡해서 정말 매니아 빼고는 포기할 내용이더군요
그나마 브릿지는 무빙 과 연결 되다보니 좀 나을거 같습니다 뭐랄까 좀 현실적이라고 해야하나 ㅎ
무빙이후 타이밍은 캐릭소개를 위한간략한 스핀오프 그리고 브리지로 이어지는게 자연스러울거 같네요
프랭크 다음 인물이 또 오기도 그렇고 말이죠..
완전 공포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