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nri Cartier-Bresson
Seville, Spain, 1933
얼마나 많이 가진것이 아닌
친구들과 나누는 밝은 웃음이 아닐까... 요

Henri Cartier-Bresson
Seville, Spain, 1933
얼마나 많이 가진것이 아닌
친구들과 나누는 밝은 웃음이 아닐까...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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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저도한번 가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