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205446?rc=N&ntype=RANKING
요즘은 관심법으로 수사하나 보네요. 굥스러운 세상.
"김씨는 경찰에서 "MBC의 검언유착 보도와 더불어민주당 최강욱 의원의 SNS 게시물을 전했을 뿐"이라고 진술했다.
그러나 경찰은 수 년 동안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한 김씨가 2020년 4월 공개된 이 전 기자와 '제보자X' 지모 씨의 녹취록 전문을 접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봤다."
내가 보기에 딱 범인이여 하면 범인이구만요..
총선 한일전을 위한 사전 포석이군요. 빅스피커 입다물게 하려고...하지만 실패~~~~~~~~~
그나저나 이런 언창 기사에는 이런 사진만 쓸까요? ㅋㅋ
아마도 검찰의 지시겠죠...?
저걸 건수로 압수색하고 뭐 그런거 해서 괴롭히려는게 아닐까 싶네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