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뭐 건들지도 않았는데.. 전원을 켰다가 꺼졌다 한 로그가 남아 있다네요.
그래서 질의를 했더만..
지혼자 그런거다 라는 답변을 받았답니다. 무려 18번이나요..
그래서 변희재가.. 시연을 시킬 생각이라네요..
그리고 저 사진은.. 그 기간중에 사진 찍힌 범인(?)이랍니다.
현재 태블릿 관련해서는..
최순실에게 돌려줘라 라고 2심까지 판결이 났으나
이를 거부한 검찰이 대법까지 끌고 간 상태입니다..
최순실이 내꺼 아니라고 했는데 당시 검찰이 아냐..이건 니꺼야 라고. 법정에서 그래놓고
그럼 최순실이 내껀 아니지만. 니네가 내꺼라며..그럼 돌려줘 했는데..
검찰이..싫어 니꺼 아니라며.. 하며 계속 돌여주기 거부중입니다.
저 건에 관해서는 한동훈 윤석열은 외통수가 맞습니다.
물론 변희재 말이 다 맞다는 가정하에서요..
그런데.. 모든 내용이 변희재 말대로 흘러가네요 ㅋㅋ
카메라앱 열고 반전누르고 셔터 눌러야 하는 복잡한 과정인데..
아~ 혹시 보안으로 저절로 찍히는 기능도 있나요?
최순실도 얼굴 한번 찍혔던데.. 보안기능이 있는건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