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땜에 약을 항상 달고 사는데
지금 먹고 있는 약을 거의 다 먹어가서
새로 사려고 여러 해외직구 플랫폼 다 검색해봤는데
분명 올해초까지만 해도 팔았던거 같은데
현재는 파는 곳이 단 한군데도 없네요.
그럼 아마존에서 직접 사도 세관에서 막는다는건데...
이런것도 막다니 좀... 아쉽네요.
소비는 확실한 행복
절반 용량으로 세티리진과 동일 성능에 부작용은 반이라니...
알러지 약까지 가지 않아도 타이레놀 같은 상비약도 비싸잔아요.
제약회사 폭리죠.
제약사들 로비 엄청나게 쳐먹었나봅니다.
같은 성분인데 국내는 너무 비싸요.
통관 심사전에 배송대행 업체에 보내주면 직구를 하실수 있습니다 저는 멜라토닌을 수면장애 때문에 의사 처방전 첨부해서 직구해서 먹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