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곳은 아니지만, 일하는 곳이 공덕이다보니
이번에 조정훈의 국힘 이적 + 마포갑 출마에 관심이 계속 가더군요.
그래서 그에 대해 민주당 후보군(? 출마자?)들의 입장이 긍금해서
한 번 찾아봤습니다.
1) 노웅래(현역 의원)
- 없음
- 정치자금법 관련 수사 중이라 나올 수 있을라나 모르것네요
2) 김빈(전 청와대행정관)
- 페이스북 게시글

3) 오성규(더민주서울혁신회의 상임위원장)
- 페이스북 게시글

- 유튜브 영상
4) 이지수(전 청와대 해외언론비서관)
- 페이스북 게시물

* 확실히 기존 의원이 아니어서 그런지(?) 대차게 싸워볼 의지를 드러내는 모양새입니다.
누가 되든 제대로 된 민주당 후보가 나서서 꼭 이겨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더민주혁신회의가 친명조직으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으니, 오성규씨가 마포에서 나와서 이겨주면 좋을거 같고요.
서울이 빨갛게 물드는 꼴을 보면 확 이사가고 싶어질거 같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다보니 국힘은 최형재 의원이 사무실 열었다고 현수막 걸어두었던데,
과연 조정훈 철새 나부랭이가 공천을 받아서 나오게 될런지는 모르겠네요.
노웅래니까 당선되는거라고들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