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요! 학부3년때에는 동기들과 수업이 다르니 당연히 밥시간을 맞추는게 어려워서 자연스레 얼른 먹고 수업가고, 과제했고, 직장다닐때는 외근가서, 일마무리하느라 등등의 이유로 잘해결해왔는데 어느순간 혼밥이라는 단어가 미디어를 타고 오르내리더니 무슨 사회현상처럼 되어버린 느낀입니다...
후후?하하!
IP 210.♡.41.89
09-20
2023-09-20 14: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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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혼밥을 선호하긴 한데.. 그래도 가끔은 남들과 밥먹으면서 잡다한 얘기 나눠도 줘야.. 조금은 인정머리 있는 사람처럼 살게 되죠...
CutBack
IP 112.♡.111.58
09-20
2023-09-20 14: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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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간 나누면 현대시 같네요.. 와닿습니다.
댕냥꿍
IP 175.♡.198.194
09-20
2023-09-20 14: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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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식당 사장 눈치 보여서 그렇지...
패스트푸드점이나 혼밥 좌석 마련된 곳이면 부담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ㄷㄷ
아는오빠야
IP 220.♡.38.52
09-20
2023-09-20 14: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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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하고 먹는 것도 좋지만, 혼밥도 좋아요. 메뉴도 내맘대로 고르고 먹는 속도도 눈치 안 봐도 되고, 쓸데없는 얘기 안 해도 되고 정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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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3년때에는 동기들과 수업이 다르니 당연히 밥시간을 맞추는게 어려워서 자연스레 얼른 먹고 수업가고, 과제했고, 직장다닐때는 외근가서, 일마무리하느라 등등의 이유로 잘해결해왔는데 어느순간 혼밥이라는 단어가 미디어를 타고 오르내리더니 무슨 사회현상처럼 되어버린 느낀입니다...
패스트푸드점이나 혼밥 좌석 마련된 곳이면 부담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