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무장공비 침투 사건이후 국군도 다 바뀌었습니다. 공비가 노란 계급장 조준해 사격했던 일이 시발점이었죠.
무슨 필리핀이나 중남미도 아니고 계급장, 부대마크 자랑하고 다니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라 생각합니다.
오징어쥬스
IP 220.♡.82.214
09-20
2023-09-20 13: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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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고 신념을 가진 사람이 꼰대이기까지 하면 개무섭습니다..
제리아스
IP 118.♡.6.13
09-20
2023-09-20 13: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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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뗐어요<- 이게 사단의 시작이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놜라리놜라
IP 222.♡.172.252
09-20
2023-09-20 13: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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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대마크 떼도록 되어있으면 부대에서 바로 설명하고 돌려보냈을텐데.... 주작아닌가...
BIP39
IP 59.♡.176.126
09-20
2023-09-20 13: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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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굳이 떼고 다니진 않았는데... 교육이 있었나 싶네요 군대가 참... 물어보면 니가 알아서 뭐하게 시키는대로 해 이러는 곳이라 참 그지같았습죠
삭제 되었습니다.
잠입첩자
IP 58.♡.85.138
09-20
2023-09-20 13: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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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부대는 마크 없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13-14년도 기준)
그 대표적인게 미사일 사령부??였나요?? 처음엔 부대마크 있었는데 어느 날 부대마크 없길래 물어봤는데 자기들은 기밀부대(!?)라서 지휘관 지시로 부대마크 다 떼라고 했습니다.
Peregrine
IP 223.♡.8.26
09-20
2023-09-20 13: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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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입첩자님 거기는 지휘관 바뀔 때마다 지침이 붙여라 떼라 하더라구요. 지금은 부대 공식화 해서 그런것도 없지만요..
돌아온멍멍이
IP 118.♡.13.5
09-20
2023-09-20 13: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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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서 유용원의 군사세계 사이트가 틀... 암튼 그리되었죠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colee03
IP 118.♡.224.4
09-20
2023-09-20 13: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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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찍찍이 군복을 입었지만 원래 떼도 되는지는 몰랐네요ㅋㅋㅋㅋㅋ당연히 붙여야하는줄알았어요ㅋ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amollang
IP 1.♡.48.195
09-20
2023-09-20 13: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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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때는 아예 스티커붙여서 가리기까지 하죠 ㅎㅎ
다이여트
IP 221.♡.50.143
09-20
2023-09-20 13: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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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목의 주름이나 체형에서 40대 이상 느낌이 나네요...
niceosh
IP 121.♡.178.225
09-20
2023-09-20 13: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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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이게 미군에서 따라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 작전 수행 시 어떤 부대 또는 계급, 성명 모두 모르게 하고자 할 때 때고 다니는걸로요. 그리고 군복 입은채 외출 시에도 노출을 방지하고자 벨크로로 되었습니다. 이걸 한국군의 전투복에도 도입한거구요 ㅋ 저 아저씨 언제쩍 사람인지 또 오지랍 어마어마하네요
Disp1ay
IP 175.♡.32.224
09-20
2023-09-20 13: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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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선 부대마크 안 붙히고 다녀도 되죠;;; 그리고 부대마크(특기마크) 보안 사항일겁니다 오히려 떼는게 맞을거에요. 진짜 저렇게 늙으면 안 되겠다를 보여주는 글 이네요....
꿈의공장
IP 211.♡.192.214
09-20
2023-09-20 13: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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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들은 왜 상의를 빼서 입나. 라고 하실줄 알았네요.
GT-R
IP 125.♡.117.226
09-20
2023-09-20 1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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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무장공비 때 사단마크가 눈에 띄어 표적이 됐었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진작 찍직이로 탈착이 가능하게 했었어야 했다 생각합니다.부대 마크랑 기강이 뭔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달려라하니님 저런 사람들은 대체로 자기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을 자세히 설명 해줘도 받아들이는 걸 거부하며 사실을 지적 받으면 화를 내고 사과 받기를 원합니다 자신이 알고 있던 것이 전부 인 줄 알아요 그래서 일선 공무원들이 더 힘든거죠 그 와중에 군인월급 인상엔 불만이 많으시네요
이름표도 뗄수있습니다
작전에 따라 다르지만 실전 투입할땐 전부 떼야할때가 있어서요. 그런것들이 표적이 되니깐요
오바로크 맡기고 찾기도 귀찮고 돈도 뭔가 아까웠었는데ㅋ
그리고 미군이든 카투사든 일부러 외출, 외박은 사복 입혀서 보냈죠. 괜히 시비 붙지 말라고..
1996년 무장공비 침투 사건이후 국군도 다 바뀌었습니다.
공비가 노란 계급장 조준해 사격했던 일이 시발점이었죠.
무슨 필리핀이나 중남미도 아니고 계급장, 부대마크 자랑하고 다니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라 생각합니다.
군대가 참... 물어보면 니가 알아서 뭐하게 시키는대로 해 이러는 곳이라 참 그지같았습죠
그 대표적인게 미사일 사령부??였나요??
처음엔 부대마크 있었는데 어느 날 부대마크 없길래 물어봤는데 자기들은 기밀부대(!?)라서 지휘관 지시로 부대마크 다 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부대마크(특기마크) 보안 사항일겁니다
오히려 떼는게 맞을거에요.
진짜 저렇게 늙으면 안 되겠다를 보여주는 글 이네요....
그냥 절래절래,,, 패스하면 됩니다.
댓글로 나름 합리적인 판단을 하는 저 댓글러들조차 다른 사안을 만나면 그냥 골수 2찍들의 진수,,,, 반공주의라는 시뻘건 안경 쓴 사람들이 됩니다.
국방부 직속 부대는 부대마크 군복에 없는데.... 흠...요
때면 오히려 특수한 부대라고 광고하는거 아닝가 했는데 부대 규칙이 그렇다고 하더군요
그냥 죄송합니다. 교육하겠습니다. 하고 넘어가면 쉬운데요.
저정도면 업무방해 수준인데 또 그냥 넘어가면 깨시민인 줄 알고 기고만장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