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중간에 위안부로 끌려간 장면을 못봤습니다. 그냥 전쟁을 겪었다라는 장면으로 후딱 넘겨봐서 제가 실수했습니다. 그냥 전쟁의 시대 를 겪어서 한국을 져버리고 한국을 싫어하게됐다로 미화되는것 같아 최근 옹졸한 이완용의 변명이랑 같이 떠올라 미화라고 해석하게됐습니다. 위안부 문제를 겪을 트라우마로 인한 한국 정서의 상기에 대한 반감을 이제야 저 장면을 제대로 보고 이해할수 있게됐네요. 제대로 보지도 않고 성급하고 엉뚱한 해석으로 논란을 만들었네요. 불쾌해 하신분들께 죄송합니다.
@님 일제에 의해 위안부로 끌려간 역사적 비극을 겪은 분이, 이완용 같은 매국노와 같은 거라는 말씀입니까?
IP 218.♡.158.97
09-20
2023-09-20 1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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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저 할머니가 나라를 팔았데요?
클라우스
IP 115.♡.181.114
09-20
2023-09-20 13:10:17
·
@님 누구도 돌아보지 않은 고통 속에 피해자의 선택이 하나의 이상적인 길만 있을 순 없습니다 세상의 손가락질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본인을 드러내고 맞서 싸워 공론화를 이뤄낸 사람도, 너무 고통스러워 숨기고 도망친 사람도, 도와주지 않은 주변을 원망한 사람도 모두 피해자죠
우리가 뭐길래 고통을 당한 피해자에게 이상적인 매뉴얼을 들이밀고 그대로 행동하지 못한 사람을 비난하겠습니까
그냥 전쟁을 겪었다라는 장면으로 후딱 넘겨봐서 제가 실수했습니다.
그냥 전쟁의 시대 를 겪어서 한국을 져버리고 한국을 싫어하게됐다로 미화되는것 같아
최근 옹졸한 이완용의 변명이랑 같이 떠올라 미화라고 해석하게됐습니다.
위안부 문제를 겪을 트라우마로 인한 한국 정서의 상기에 대한 반감을 이제야 저 장면을 제대로 보고 이해할수 있게됐네요. 제대로 보지도 않고 성급하고 엉뚱한 해석으로 논란을 만들었네요.
불쾌해 하신분들께 죄송합니다.
일제에 의해 위안부로 끌려간 역사적 비극을 겪은 분이,
이완용 같은 매국노와 같은 거라는 말씀입니까?
누구도 돌아보지 않은 고통 속에 피해자의 선택이 하나의 이상적인 길만 있을 순 없습니다
세상의 손가락질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본인을 드러내고 맞서 싸워 공론화를 이뤄낸 사람도,
너무 고통스러워 숨기고 도망친 사람도, 도와주지 않은 주변을 원망한 사람도 모두 피해자죠
우리가 뭐길래 고통을 당한 피해자에게 이상적인 매뉴얼을 들이밀고 그대로 행동하지 못한 사람을 비난하겠습니까
제가 어제 메모당할 일이 뭐가 있었길래 메모를했다는거죠?
그러게요...제 잘못이 큽니다.
뭐..저를 처음본들도 오해헐수있고
요즘 워낙 현실 시대 분위기가 분위기다 보니깐 커뮤니티 분위기도 민감하긴하죠.
이해합니다. ㅜㅜ
이런경우에는 원래 댓글을 남겨 놓고 추가로 잘못된 부분에 대한 해명을 하시는게 나을거같아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42877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15551CLIEN
ㄷㄷㄷㄷㄷㄷㄷㄷ 아 같이 엮이는 느낌이 드네요...ㅜㅜ
저 할머니는 요즘도 저러구 다니나요?
사진 혐오 맞죠... ㅜ
https://namu.wiki/w/%EC%8B%9D%EA%B0%9D(%EB%A7%8C%ED%99%94)/%EA%B8%B0%ED%83%80%20%EB%93%B1%EC%9E%A5%EC%9D%B8%EB%AC%BC#s-2.24.3
일본은 36년을 한국을 지배해서 한 두 살 때 부터 살아온 일본 남.녀들은
한국이 당연히 일본 땅이었다는 대략 그런 내용인데...
신장.위구르도 그렇고 세월의 힘이 참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