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올까 싶었는데 드디어 오늘이 최종국면.
긴장감을 이렇게 높은 수준으로 끝까지 끌고 온 드라마는 미드 24 이후 처음입니다.
한편...
(민차장)
이봐, 디즈니.
직장인들 점심시간에 내놓는다는 생각은 안해봤나?
어른과 아이들이 언제까지 기디릴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진천)
왜 아직까지 마지막편이 안나왔는지
멍명백백히 자세히 말해봐요
(미현)
막편을 보기 위해서라면
기꺼이 월급루팡이 될 수 있어
(두식)
그냥 4시에 내놔
하던대로
(구룡포)
으아아아아.....
으아아아......
(프랭크)
왜 디즈니는 오후 4시까지 에피소드를 숨기죠?
어중간하게
(지희)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요?
종방날이잖아...
하지마, 하지마...
제발 스포 하지마.....
따악 !
나는solo도 기대합니다 ^^
오늘은 '나는 무빙'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