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게 너무 많은 대법원장 후보인데 ...
이제까지 뭘 판결했나 싶고
감투가 그렇게나 좋은가보네요 ㅋ
족보에 남길려고 그러나 싶고 뭐 그러네요 ㅋ
이균용 청문회 재산·자녀 의혹 집중포화…"모른다·송구하다"(종합) | 연합뉴스 (yna.co.kr)
이균용, '위안부=자발적 매춘' 주장 평가 묻자 "제가 잘 몰라" (pressian.com)
이균용 대법원장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대한민국 건국은 1948년'이라고 주장하는가 하면, 식민지 근대화론이나 위안부 피해 조작 등 극우세력의 주장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는 "알지 못한다", "정확히 잘 모른다"는 답변을 내놔 야당 의원들의 질타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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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자는 한편 이 의원이 "대전고법원장 재임 시절 '한국 문화재가 잘 보존된 것은 일제의 영향'이라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맞느냐"고 묻자 이 후보자는 "그런 적 전혀 없다. 3.1운동 이후에 일본이 한국 문화재에 관한 정책을 문화정책으로 시행한 적이 있고 그 제도가 지금 우리나라에 연결됐다는 역사적 이야기를 한 적은 있다"고 부인했다.
"우리 문화재보호법의 뿌리를 타고 올라가면 그 시작은 해방 이후, 우리 건국 이후에 시작된 것이 아니고 일제시대까지 역사가 연결되어 있는 법의 영역을 이야기한 것"이라는 것이다.
그는 그러나 민주당 전혜숙 의원이 "일제강점기에 무슨 문화재 보호가 됐느냐. 그들이 우리 문화재를 많이 도굴해 갔지 않느냐"고 하자 "그런 측면이 있지만 일본이 유화정책으로, 문화정책으로 한국 문화재에 대한 보호정책도 했다는 것은 국사 교과서에 나오고 있는 내용"이라고 반박했다. 전 의원은 "굉장히 친일적이고 일본 편향적인 사고와 헌법 해석을 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강제징용 '제3자 변제'는 대법원 판결과 무관"…"대한민국 건국은 1948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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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봐도 그 뭐냐...
그 뭐냐 아주 유명한
10...?
논란? 그게 논란이라고 정의내리는 분이 대한민국 서열 3위기 되겠다는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