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수년째 정적 죽이기에 올인한 윤씨의 개들,,,
그 개들 호위 받으며 탐욕이 장난 아닌 거니일가는 재산축적 어마어마하고 있겠죠..
양평건만 봐도 장난 아닐듯 싶어요...
대놓고 지 주변인들에 수의계약 돌리고 자리 꽂아주는데 욕심꾼들이 줄을 서 있겠죠..
이것들 백날천날 지들이 권세를 누릴거라 여기나본데...
견제받지 않는 권력은 썩을 수 밖에 없고 지독히 더러운 냄새를 풍기게 마련이죠..
반드시 사기꾼ㄴ 부터 시작해 그 주변인들 다 수의 입을 날이 올거라고 봅니다..
그 전에 흥청망청 세금쓰고 다니는 돼지놈 접시물에 코박고 뒤졌으면 좋겠긴 합니다....ㅜㅜ
일제강점기때, 워낙 순사(경찰)의 힘이 막강해서, 거기에 맞서 검찰에게 분에 넘치는
권력을 준게 무려, 78년동안 내려져오다보니, 마치 권력이 자기들것인듯 굳어져서
현재의 정점에 이른것입니다.
권력이 무한하겠어요?
군부독재보다 더 악랄한 정권입니다.
김영삼 대통령의 하나회 척결은 알면 알수록 정말 대단한 일이였습니다.
물론 경제를 말아먹은 책임이 있지만..
이재명 대표님이 차기 대통령이 되어서 검찰과 사법부의 비리척결 및 개혁을 진심으로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