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012년 위키트리 유튜브 방송에서 “낙태(임신중지)가 금지된 필리핀에서는 한국인 남자들이 필리핀 여자를 취하고 도망쳐도 코피노를 다 낳는다”면서 “너무 가난하거나 강간을 당해 임신을 원치 않을 경우에도 우리 모두가 부드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톨러런스(tolerance·관용)가 있으면 여자가 어떻게든 아이를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것으로 20일 확인됐다. 가톨릭 국가인 필리핀에서는 임신중지 여성을 최대 6년의 징역형에 처한다.
…”
“그는 헌법재판소가 ‘낙태죄’에 대해 합헌이라고 결정한 직후 촬영된 방송에서 “여성단체가 (낙태죄 합헌에 대해 반대하는) 목소리를 크게 내지 않는 이유는 헌재에서 합헌 결정을 했어도 우리가 쉽게 낙태를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 근거 있는 주장인가요???
여성단체 "임신 14주까지만 낙퇴허용은 퇴행…정부 개정안 규탄"
정부 '낙태죄 유지' 입법예고…내일 청와대 앞 항의 기자회견
https://www.yna.co.kr/view/AKR20201007173100530
형법 269조 1항, 270조 1항 ‘낙태죄’ 위헌법률심판 헌법불합치 결정
https://www.peoplepower21.org/judiciary/1630926
헌법재판소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환영”
"여성을 인구정책 도구가 아닌 온전한 시민으로 인정하는 출발선"
https://www.newsmin.co.kr/news/38616/
올해의 여성운동상, '66년만에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을 이끌어 낸 모든 여성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82117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52323.html
# 여가부 장관 후보 발언
# 윤석열은 잘도 폐급만 골라 모으는 재주가
그냥 그렇다구요.
궁금하네요. 딸이 강간 당해도 저런 소리 할까 궁금하네요
자연스럽게 소멸시키려는 "드라마틱"한 전략 인정합니다.
막장드라마..ㅎㅎ
나오네요
자 기자들은 극혐당이랑 용와대에 물어봐야 합니다. 여가부 장관 후보자 발언에 동의하는지 말이죠 어서 움직여요 ㅋㅋ
그걸 그대로 대입 하기에는 우리나라는 많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