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보면 여고생쟝이 남고생쟝이랑 하하호호 편의점에서 컵라면이랑 삼각김밥먹고... 급식먹으면서 반찬 덜어주고 하하호호하고
다쳤다고 약발라주고 반창고붙여주고...
막 설레여라 얍! 그런장면들 나오잖아요.
머리검은 짐승들만 가득한 남학교만 다녀봐서 궁금하네요.
정말 저렇게 달다구리 해요?
무빙보면 여고생쟝이 남고생쟝이랑 하하호호 편의점에서 컵라면이랑 삼각김밥먹고... 급식먹으면서 반찬 덜어주고 하하호호하고
다쳤다고 약발라주고 반창고붙여주고...
막 설레여라 얍! 그런장면들 나오잖아요.
머리검은 짐승들만 가득한 남학교만 다녀봐서 궁금하네요.
정말 저렇게 달다구리 해요?
개굴개굴 개굴개굴
서로 소 닭보듯이 하는 부류와
인스타그램 DM으로 하루 종일 하하호호 노는 부류로 나뉘더군요.
제 아들은 소 닭보듯 하는 부류...왜 이것도 아빠 닮았니 ㅠㅠ
나중엔 여자애들 커튼 뒤에서 체육복 갈아입습니다.
서로 얼굴만 알지 친해질 기회가 없어요
나만 그런건가 ^^
제가 남여 합반이였는데(짝도 원하면 남여짝) 문자로 여사친이 자기 생리대 교실에 두고왔다고 해서 부탁으로 화장실에 셔틀 가본 기억이 오랬동안 남아있내요
지금 생각하면 정말 이상한데 그때는 정말 아~~무 생각없이 해준것도 신기해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