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는 게임 포팅 툴킷의 위력을 디아블로 4 로 확인한 정도였던 것 같았는데 빠르네요. 6월 쯤에 누가 당시 스팀 버전을 게임 포팅 툴킷 써서 돌아간다는 유튜브 영상 올렸던 것 같은데, 아예 정식으로 올라왔네요. ㄷㄷㄷ
'그냥 윈도우만 만들어 그담에 이거 입히면 MAC으로도 출시 가능해'
툴킷으로 개인이 사용해서 게임 돌리는건 부수적인 것이었구요. 애초에 개발자용으로 나왔으니
그럼 더 대단하네요. (제 기준에서)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