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데라바드 비르야니라고 합니다.
바스마티 라이스를 쿠민, 캐러웨이, 칼더먼, 육두구, 메이스, 고추, 강황, 정향, 후추 등을 조합한 마살라를 넣고 볶아 만든 야채와 고기를 넣어 10분 정도 쪄냅니다.
그리서 엄밀히 말해 볶음밥은 아니지만 밥에 향신료와 고기 육즙이 베여져서 볶음밥과 비슷해집니다.
가게마다 케바케지만 관광객 대상 가게는 적절하게 향을 강렬하지 않게 조절해 주고 숟가락과 포크 등 식기도 제공하기에
마치 독특한 카레 볶음밥 같은 느낌으로 접근하기 좋아요.
인도 안 가도 한국에도 전문점에서 팔고, 또 직접 만들기도 쉽다고 하니 도전해 보시길...
다시 먹고싶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