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57376?sid=103

고교생 작가의 풍자카툰 ‘윤석열차’. 지난해 10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관한 부천만화축제에서 전국학생만화공모전 금상 수상작으로 전시됐다. 그러나 후원 기관인 문체부가 행사 취지에 어긋난 정치적 주제의 작품이라며 진흥원에 엄중 경고 조치를 내려 표현의 자유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해 10월 윤석열 정부를 풍자한 고교생의 작품 ‘윤석열차’를 전시해 정부로부터 엄중 경고를 받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비상에 걸렸다. 정부가 지원하는 내년 국고보조금 예산이 올해보다 절반 가까이 급감했기 때문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깎은 예산을 만화영상진흥원 사업과 유사한 신규콘텐츠 사업 쪽으로 돌린 것으로 확인됐다. 지자체와 문화계는 명백한 보복성 삭감이라며 반발하는 분위기다.
역시나 저렇게 되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48047?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