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넘어서 티켓팅은 불가능하므로 용아맥으로요.
나이들어 이러구 있으니 넘흐 좋네요. ㅋㅋㅋ
어제 저녁먹으면서 얘기했더니 아내와 딸아이가 비웃더라구요. 맘껏 비웃으라지모.
아침에 출근하는데 오늘 끝나고 집에오면 몇시냐고 묻길래 11시 좀 넘을거라고 했더니 고생한다고 하더라구요.
평소에는 10시 전에 자니까능...

오십넘어서 티켓팅은 불가능하므로 용아맥으로요.
나이들어 이러구 있으니 넘흐 좋네요. ㅋㅋㅋ
어제 저녁먹으면서 얘기했더니 아내와 딸아이가 비웃더라구요. 맘껏 비웃으라지모.
아침에 출근하는데 오늘 끝나고 집에오면 몇시냐고 묻길래 11시 좀 넘을거라고 했더니 고생한다고 하더라구요.
평소에는 10시 전에 자니까능...

님 그냥 주는건가요? 알아서 챙기면 되는건지... 암튼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