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이 없다면 가그린류에 담궈도 됩니다.ㄷㄷㄷ 전기면도기는 세면대에 자작히 물을 담궈두고 샴푸 살짝 푼뒤1분간 윙하니 세척이 되드라구염. 물론 호환용 세척액을 이용해서 윙해도 됩니다.ㄷㄷㄷ
클리너가 있는건 몰랐네요.
비싼날을 쓰시는 분은 저렇게 해야쥬..ㅎㅎ
그리고 도루코도 아직 싸긴하지만 가격이 슬슬 오르더라구염...ㅠㅠ
사실 다이아몬드 코팅으로 엣지 리텐션이 굉장히 좋아서 오래 쓸 수 있기 때문에, 소독 청소 잘 하면서 오래 쓰는 것이 환경보호에 도움이 더 되겠지만요...
대신 날을 잡는 틀이 뒤틀리죠...ㄷㄷㄷ
그래서 나온 노래가 도도독(?) 입니다.
정수기 물 컵에 담아 세척하고, 에탄올 스왑으로 날 닦아서 잘 말려~ 했습니다.
(클리너? 라는게 있는지는 몰랐네요~)
간증을 전파해야 신도(?)가 생깁니다...ㅎㅎ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