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아이가 쓸 꺼 조립하려고 있는 부품 활용하고 메인보드와 파워만 구입하려고 했는데
그나마 구모델 B550i를 구입하려고 해도 가격이 장난아니네요?
덩달아 중고나라 판매가격도 그렇고...
무슨 이유가 있나요?
나라가 아수라판이니 여러가지가 미쳐돌아가는 거 같습니다.
그냥 쓰고 있는 미니PC를 줘야겠네요.
가볍게 아이가 쓸 꺼 조립하려고 있는 부품 활용하고 메인보드와 파워만 구입하려고 했는데
그나마 구모델 B550i를 구입하려고 해도 가격이 장난아니네요?
덩달아 중고나라 판매가격도 그렇고...
무슨 이유가 있나요?
나라가 아수라판이니 여러가지가 미쳐돌아가는 거 같습니다.
그냥 쓰고 있는 미니PC를 줘야겠네요.
일단 오늘은 나에게 잘합시다.
지금은 전체적으로 비싸졌는데 예전보다 전력소모가 2~3배가 늘어났으니 어쩔 수밖에 없죠
미세공정을 높이는 공장들은 많이 증설하면서 막 45나노, 65나노 같은 소위 레거시 공정으로 돌아가는 공장이 줄어 들었습니다.
이런쪽에서 생산되는게 주로 전력제어 관련된 반도체가 많았는데, 문제는 여기저기에 전기로 돌아가는 물건이 왕창 늘어나면서 수요는 늘어났어요.
그래서 2~3년 전부터 45나노, 65나노 공장들을 증설 중이긴 한데 아직 완벽하게 이 부분이 완전하게 해결 된게 아닙니다.
다 맞다고 보기 힘들지만 참조할 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