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독성이 매우 떨어지는 문장이네요. "A를 하고 / B를 할 때가 아니다"인지, 아니면 "A와 B를 할 때가 아니다"인지 헷갈립니다. 아마도 후자를 의도했겠죠.
에스까르고
IP 175.♡.92.1
09-20
2023-09-20 11: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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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신문을 사서 보는 사람도, 채널 조선의 트로트 방송을 열렬히 보는 사람도 다 그 노령층들입니다, 김대중 논설위원 양반님. 하긴, 자기네 신문 보는 중식당에서 간장 종지 두 개 주지 않았다고 "간장 두 종지"라는 희대의 (사이코패스적) 컬럼을 적었던 과거를 생각하면 해당 신문사의 본질이 잘 드러난 사설이기도 하네요.
1. <<적령기의 사람들은 결혼과 출산을 국민적 의무로 간주하게하고 노령층을 더 오래 살도록 하는 정책>> 에 국력과 세금을 소비 할때가 아니라는 인식의 일대 전환이 필요하다 >> 적령기의 사람들은 결혼과 출산을 국민적 의무로 간주하게하고 노령층을 더 오래 살도록 하는 정책 둘다 국력과 세금 낭비다
2. <<적령기의 사람들은 결혼과 출산을 국민적 의무로 간주하게하고>> 노령층을 더 오래 살도록 하는 정책 에 국력과 세금을 소비 할때가 아니라는 인식의 일대 전환이 필요하다 >> 적령기의 사람들은 결혼과 출산을 국민적 의무로 간주하게해야하고 노령층 정책은 국력과 세금낭비다
기자가 무슨 글을 저렇게 쓰죠 아, 기자가 아니였죠?
당연히 저 양반은 2번을 말하고싶은거겠죠?
츄하이하이볼
IP 58.♡.74.143
09-20
2023-09-20 11: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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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현 정책이 “ 적령기의 사람들은 결혼과 출산을 국민적 의무로 간주” 하고 있지 않으니 의미적으로 2번이겠죠. ㅋㅋ
채널 조선의 트로트 방송을 열렬히 보는 사람도
다 그 노령층들입니다, 김대중 논설위원 양반님.
하긴, 자기네 신문 보는 중식당에서 간장 종지 두 개 주지 않았다고 "간장 두 종지"라는 희대의 (사이코패스적) 컬럼을 적었던 과거를 생각하면 해당 신문사의 본질이 잘 드러난 사설이기도 하네요.
1. <<적령기의 사람들은 결혼과 출산을 국민적 의무로 간주하게하고 노령층을 더 오래 살도록 하는 정책>> 에 국력과 세금을 소비 할때가 아니라는 인식의 일대 전환이 필요하다
>> 적령기의 사람들은 결혼과 출산을 국민적 의무로 간주하게하고 노령층을 더 오래 살도록 하는 정책 둘다 국력과 세금 낭비다
2. <<적령기의 사람들은 결혼과 출산을 국민적 의무로 간주하게하고>> 노령층을 더 오래 살도록 하는 정책 에 국력과 세금을 소비 할때가 아니라는 인식의 일대 전환이 필요하다
>> 적령기의 사람들은 결혼과 출산을 국민적 의무로 간주하게해야하고 노령층 정책은 국력과 세금낭비다
기자가 무슨 글을 저렇게 쓰죠
아, 기자가 아니였죠?
당연히 저 양반은 2번을 말하고싶은거겠죠?
현 정책이 “ 적령기의 사람들은 결혼과 출산을 국민적 의무로 간주” 하고 있지 않으니 의미적으로 2번이겠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