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는 광장이나 기차역 구석에 불량배들이 모여 있는 일이 잦습니다.
그들은 그냥 니트족들로, 힌두교나 이슬람교, 시크교 사원에서 주는 무료급식과 지원이나 국가 실업수당 등을 받는다고 하죠.
교육을 잘 못 받았는지, 아니면 나쁜 놈들과 어울리다 물든건지는 몰라도 인도에서 일어나는 관광객 피해의 7할은 그들이 일으킵니다.
특히 여성들의 엉덩이가 가슴을 만지고 꺅 하고 놀라거나 당황하는 걸 즐기는 저질들이 많습니다.
마치 자기가 내기에서 이긴 것처럼 그걸 보고 깔깔대며 동료들과 노가리를 깝니다.
아그라에서 같이 기차에서 만나 이야기하며 가던 여성도 같은 일을 당했는데 그 여성은 놀라지 않고 도리어 호통을 쳤습니다.
그러며 경찰을 부리고 주변 동료들도 Call the Police 맞장구치고 저도 경찰에게 가는 걸 보자 그 성추행한 놈의 면상이 시퍼래지며 미안하다 하며 도망칩니다.
그러다가 경찰에게 잡혀 복날 개패듯 얻어맞더군요.
그리고 그 여성이 말하기를 내가 인도 여행 여러번 해봤는데 저런 성추행범은 도리어 호통치고 경찰을 불러야 한다고 하더군요..
만만하게 여기지 못하도록 더더욱 강하게 대항해야 한다나...
코로나때 해외토픽에서보고 저거 현실인가...했더니
인도 자주 가는 지인이 저거 레알이라고 하더라구요.
밤에 다닌게 잘못이란 논리로 보입니다
찾으러만 인도여행
하는거에요?? 이상한 논리네요
윗 분 말씀대로 "안 가고 싶어도 가야 하는 사람들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