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걸 이명희도 어머니였군요.
차마 아들 만큼은 어떻게 하지를 못하네요.
롯데 집안 싸움 와장창 한 이후에도
계열사 주요 사업인 유통부문이 부정적인 전망이 워낙 많아서
롯데가 신세계 보다 먼저 골로 갈 줄 알았는데
신세계가 롯데 보다 더 빨리 위기가 찾아올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여걸 이명희도 어머니였군요.
차마 아들 만큼은 어떻게 하지를 못하네요.
롯데 집안 싸움 와장창 한 이후에도
계열사 주요 사업인 유통부문이 부정적인 전망이 워낙 많아서
롯데가 신세계 보다 먼저 골로 갈 줄 알았는데
신세계가 롯데 보다 더 빨리 위기가 찾아올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한놈만 잘라요...
뭐.. 뿌린대로 거두는거죠.
혈족이라는 관계에서 어쩔수 없는 선택이겠죠.
지금 까먹는건 정용진이 손대는거만 까먹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