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와 경제는 보수가 잘한다는 조작된 신화.' 이 오래된 프레임이 이번 정권에서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민주당 현수막에도 대대적으로 걸면 좋겠습니다. 내년 총선 슬로건에도 써먹으면 좋겠고요.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명문입니다.
내용을 읽어보면 무슨 말인지 알겠지만
지면이 모자란 것도 아닌데 너무 막 뽑았어요.
언론이 올바른 방향성 없는 모두까기 하다간 공멸이쥬.
기자들 목숨이 서 너 개씩 있으면 모를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