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에 대한 의견중에 이런 말이 있더군요
원숭이가 사람이 되는 일도 사람이 원숭이가 되는 일도 없다
잘 이해가 안갑니다. 진화는 끝이 없는건데 시간이 지나면 어찌 될지 알게 뭡니까
저렇게 없다 라고 단언해도 되나 싶은데 말이죠
물론 유전적으로 완전히 동일한 개체가 되는건 가능성이 0에 가깝겠지만
보통 사람이라고 하는 존재를 꼭 유전자로 정할건 아니지 않습니까?
흠...그럼 이건 철학적 문제인게 되는건가 ㅡ.ㅡ
진화론에 대한 의견중에 이런 말이 있더군요
원숭이가 사람이 되는 일도 사람이 원숭이가 되는 일도 없다
잘 이해가 안갑니다. 진화는 끝이 없는건데 시간이 지나면 어찌 될지 알게 뭡니까
저렇게 없다 라고 단언해도 되나 싶은데 말이죠
물론 유전적으로 완전히 동일한 개체가 되는건 가능성이 0에 가깝겠지만
보통 사람이라고 하는 존재를 꼭 유전자로 정할건 아니지 않습니까?
흠...그럼 이건 철학적 문제인게 되는건가 ㅡ.ㅡ
평범한 두딸 아빠 오덕입니다
또 모르겠네요 나중에 원숭이의 후손 중에서 인간과 같은 돌연변이가 나타나 그 길로 진화하면 인간과 비슷한
생명체가 나올지도 말이죠
하지만 확률은 정말 낮아 보이네요.
포켓몬 포에버~
진화의 끝판왕이란것이 사람이 아니에요.
애초에 인간도 진화의 여러 갈래중에 한 갈래에서 나타난 하나의 중간 종일 뿐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55101?po=1&sk=title&sv=%EC%A7%84%ED%99%94&groupCd=&pt=0CLIEN
진화는 완결되는게 아니고 가능성은 열려있다는거죠.
애초에 학명으로써의 사람과 동일한 유전자 풀을 가진다는 말을 하고자 하는것도 아닙니다.
원숭이가. 진화해서 사람보다 더 높은 수준의 문명을 이룰수도 있겠지만...
그 종을 사람...이라고 하지는 않겠지요...
사람을,,
생각을 하고 언어를 사용하며, 도구를 만들어 쓰고 사회를 이루어 사는 동물.
이라고 정의 한다면,,,,이미 원숭이는 사람,,이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