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분 국적이 호주라서 북한여행을 가실수있습니다.
갔다오고나서 관련 경험담을 이야기하는 활동은 한적 있나봐요.
근데 그게 다지..무슨 김가네를 찬양하길 했나..사상을 세뇌당했길하나 그런게 아니잖아요? 실제로 북한 다녀와본분들 여러가지 출판책도 있습니다.
저런 논리면
일본여행가면 친일이고
중국여행가면 친중이고
미국.러시아 여행가면 친미.친러입니까?
그리고 예전에도 핑클 조용필 이선희 레드벨벳 젝키 알리등등
여러 가수들이 북한공연가서 평양냉면 시식하면서 맛있다라고 하기도하고 갔다와서는 예능나와서 썰풀었던 분들도 계세요.
그런분들도 북한 홍보입니까?
저 민원인이라는 사람도 정체가 궁금한데 뭔 뜬금없이 탈북자 박탈감이야기하는지..
실제 탈북자들이 한국에 얼마나 많이 사는데
탈북유튜버나 방송인도 많구요.
북한관련해서 썰풀거나 그런사람이나 방송에대해서 민원넣는걸 본적이 없어요..민원인 대체 누굽니까?
정부도 태영호 지성호가 의원으로 있는데..진짜 내로남불 그만합시다..
가치를공유하는 나라가 아니면 무역이고 뭐고 다 끊어내던가
괜한 검새끼 냄새라도 났다가는.. ㄷㄷㄷ
상대적 박탈감이라... 이게 무슨 술돼지 정시출근 하는 소리래요 ?